환율 -
코스피 -
코스닥 -
S&P500 선물 -
나스닥100 선물 -
국내 장 -
동시접속자 - 연결 중

지금 값이 벌어진 곳

같은 것인데 값이 다른 자리

오늘 제일 벌어진 곳

불러오는 중…

불러오는 중…

갈래별 오늘 최대

불러오는 중…

불러오는 중…

오늘 시장

불러오는 중…

불러오는 중…

종목 순위

거래대금 10억 이상만 · 마감 기준

불러오는 중…

제일 크게 벌어진 순

네 갈래를 한 줄에 세웠습니다
불러오는 중…

이게 무슨 값인가요

이 사이트가 보는 것은 하나입니다.

같은 것인데 값이 다른 자리.

같은 회사가 서울과 뉴욕에서, 보통주와 우선주로, ETF가 그 내용물과 — 네 갈래를 한 줄에 세워 지금 어디가 제일 벌어졌는지 보여줍니다.

네 갈래를 하나씩 (처음이면 여기부터)

오늘 시장의 '상한가·하한가'는 등락 29% 이상을 셉니다. 상·하한 폭은 30%인데, 호가 단위 탓에 거기 못 미친 채 멎는 종목이 있어서 29%부터 셉니다.

1. 네 갈래가 전부 같은 질문입니다

서울 vs
뉴욕
같은 회사 주식인데 한국과 미국에서 값이 다릅니다. SK하이닉스는 뉴욕에서 30% 넘게 비쌉니다 (ADR)
보통주 vs
우선주
같은 회사인데 우선주가 훨씬 쌉니다. 대신 배당은 더 줍니다. 이름 뒤에 '우'가 붙은 것이 우선주입니다 — 아모레퍼시픽, 삼성전자처럼요 (우선주)
ETF vs
NAV
바구니 값과 그 안에 든 것들의 값이 다릅니다 (서학프리미엄)
가격 vs
NAV
같은 값이지만 레버리지·원자재에서는 크게 벌어집니다 (괴리 경보)

2. 왜 벌어지나 — 대개 '길이 막혀서'입니다

값이 벌어지는 것은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가 아니라, 싼 데서 사서 비싼 데로 옮기는 길이 막혀 있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. 길이 열려 있으면 누군가 그 차익을 먹으러 들어와 값이 저절로 붙습니다.

SK하이닉스가 그랬습니다. 상장 초기 본주 → ADR 전환이 막혀 있어 미국에 새 물량이 안 나왔고, 프리미엄이 51%까지 갔습니다. 우선주는 다릅니다 — 아예 다른 종목이라 바꿀 길 자체가 없습니다. 그래서 수십 년째 벌어진 채로 있습니다.

3. 갈래를 섞어서 세웁니다

크기가 갈래마다 다릅니다. ETF 괴리는 평소 0.3%인데 우선주는 60%도 벌어집니다. 그래서 한 줄에 세우면 ETF가 아래에 깔립니다. 그게 맞습니다 — 실제로 그만큼 안 벌어져 있으니까요. 갈래마다 자리를 따로 주어 억지로 올리면 0.3%짜리를 60%짜리와 같은 무게로 보이게 만듭니다.

4. 거래대금 10억 하한을 두었습니다

하한 없이 세워 보니 1위가 소프트센우 +823%였습니다. 하루에 2억원어치도 안 거래되는 종목입니다. 값이 벌어진 게 아니라 값이 없는 것이고, 사고팔 수가 없으니 그 823%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. 그래서 하루 10억원 이상 거래되는 것만 올립니다.

벌어졌다고 좁혀진다는 뜻이 아닙니다.

어느 쪽이 움직여서 좁혀질지도, 좁혀지기는 할지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.

우선주는 수십 년째 벌어진 채로 있는 종목이 많고, 싼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(의결권 없음·거래 적음·지수 미편입).

이 화면은 숫자를 나란히 놓을 뿐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

표시된 값은 네이버 금융과 야후 파이낸스가 공개하는 자료를 취합한 참고용 정보이며,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.

순자산가치(NAV)는 하루 한 번 공시되는 값이라 장중 실제 가치와 차이가 있고, 지연·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이 사이트는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